- 오늘도 낮기온이 아직은 매우 덥다는 것 외에는 평화롭고 노멀한 하루를 채우고 계십니다.
대개 어르신 프로그램이 1주 전에 혹은 한 달전부터 계획되고 적어도 1주 전에는 예고됩니다만 항상 가격대비 가장 높은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저 환경이 망가지고 복구불가를 쥐꼬리만큼이라도 참여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니 당당하고 떳떳하게 큰소리 치며 밝히는데
쵸코파이, 카스타드등 박스를 활용하여 안경 도안을 그리시고 다 만드신 안경을 쓰기 위해서는 귀에 걸려야 하는 기능을 충분히 해야겠기에
얼마간에 견고함과 내구성은 필요하므로 간식박스가 적격이지요. 참여하시는 동안 웃음과 즐거움을 드렸다면 저희는 감사하고 보람입니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볼을 스치는 경쾌한 바람이 가을이 느껴지네요. 우리 어르신들 올여름 고생하셨습니다.
날이 갈수록 빠져나가는 기억의 조각들, 우리 어르신들 행복했던 기억만 간직하셔서 웃음 가득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